배우 임원희(왼쪽)와 가수 유노윤호(정윤호)가 11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6년 서울시 유공납세자 표창장 수여식’에서 표창장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는 2007년부터 성실 납세가 존중받는 문화를 조성하고자 올해로 20년째 모범납세자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 서울시 모범납세자는 총 37만1770명으로, 개인납세자 35만5616명, 법인납세자 1만6154명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6년 서울시 유공납세자 표창장 수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가수 유노윤호(정윤호)가 11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6년 서울시 유공납세자 표창장 수여식’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표창장을 수여받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는 가수 정윤호와 배우 임원희가 참석해 축하 자리를 함께했다.
11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6년 서울시 유공납세자 표창장 수여식’에서 장태용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앞줄 왼쪽부터), 배우 임원희, 오세훈 서울시장, 가수 유노윤호(정윤호)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모범납세자 선정 기준은 올해 1월 1일 기준 전국 지방세 체납이 없어야 하고, 최근 10년간 서울시세 및 구세 체납 이력도 없어야 한다. 아울러 지방소득세·취득세·재산세·자동차세·주민세 사업소분 등 서울시세(특별징수분 제외) 2건 이상을 8년 연속 납기 내 전액 납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