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바둑 여왕 김은지 9단, 일본 꺾고 센코컵 첫 우승

[속보] 바둑 여왕 김은지 9단, 일본 꺾고 센코컵 첫 우승

기사승인 2026-03-15 16:11:43

김은지 9단이 15일 일본 도쿄 호텔 카이에에서 열린 센코컵 결승에서 일본 후지사와 리나 7단을 꺾고 대회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26 센코컵 월드바둑여자최강전 우승 상금은 1000만엔(약 9300만원)이며 준우승 300만엔, 3위 200만엔, 4위 100만엔이다. 시간제는 각자 2시간, 1시간 55분 사용 후 1분 초읽기 5회로 진행한다.
이영재 기자
youngjae@kukinews.com
이영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