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 여왕 김은지, 2025년 4억원 획득하며 女1위, 통합 상금 3위 기염
지난해 역시 ‘바둑 황제’ 신진서 9단이 승률, 연승, 연간 상금 1위를 차지하며 독주했다. ‘바둑 여왕’ 대관식을 치른 김은지 9단은 상금 3위, 다승 1위에 오르면서 여자 바둑 ‘김은지 시대’를 활짝 열었다. 2025년 난양배, 쏘팔코사놀 최고기사 결정전, 하나은행 바둑 슈퍼매치, GS칼텍스배, 명인전 등 5관왕에 오른 신진서 9단은 한 해 동안 78판을 겨뤄 67승11패, 85.90%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며 승률과 연승(21연승) 1위, 다승 2위를 기록했다. 오청원배, 하찬석국수배, 여자기성전, 난설헌배, 여자국수전을 우승하... [이영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