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세 차례에 걸친 상법 개정은 생산적 금융을 위한 대표적인 노력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쿠키뉴스는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CCMM 빌딩 12층 컨벤션홀에서 ‘2026 쿠키뉴스 미래경제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돈의 방향을 바꾸다 : 생산적 금융의 현실과 과제’를 주제로 생산적 금융의 선언을 넘어 실행으로 이어지기 위한 현실적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의원은 이날 축사에서 “이재명 정부는 부동산에 묶인 자금이 생산 현장과 자본시장으로 흘러가도록 유도해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1차부터 3차에 이르는 상법 개정이 그 대표적인 노력의 일환”이라며 “저도 코스피5000 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상법 개정안을 여러 차례 발의하며 이 같은 흐름에 동참해 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런 노력들이 지금의 자산 시장과 자본 시장에 긍정적인 신호를 만들어냈다”며 “이제 막 시작된 돈의 생산적 방향으로의 흐름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뜻깊은 포럼을 마련한 쿠키뉴스에도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