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업권, 생산적 금융 40조 공급…국민성장펀드 8조 투자
보험업권이 향후 5년간 생산적 금융에 40조원을 공급하고 이 가운데 약 8조원을 국민성장펀드에 투자하기로 했다. 보험사의 장기 자금을 활용해 반도체·인공지능(AI) 등 첨단 산업 투자에 힘을 보태겠다는 구상이다. 금융위원회는 6일 산업은행·금융감독원·주요 보험사들과 함께 ‘보험업권 국민성장펀드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삼성·한화·교보·KB 등 주요 생명보험사와 삼성·DB·메리츠·현대 등 손해보험사 자산운용 담당 임원들이 참석... [김미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