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철규 전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이 6·3 지선 정선군수 예비후보에 등록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최철규 전 직무대행은 22일 오전 정선군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첫 정선군수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그는 예비후보 등록 후 정선 오일장에서 태어나 자란 사람을 강조하며 시장에서 첫 선거 행보를 시작했다.
최철규 예비후보는 “정선이 키운 사람으로서 이제는 정선을 위해 일할 때라고 생각한다”며 “중앙정부와 공기업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정선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고려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언론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여성가족부 장관 정책보좌관, 대통령비서실 국민통합비서관,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 등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