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충북지사 “왜 컷오프인지 모르겠다”…가처분 심문 출석 [쿠키포토]

김영환 충북지사 “왜 컷오프인지 모르겠다”…가처분 심문 출석 [쿠키포토]

기사승인 2026-03-23 11:00:06 업데이트 2026-03-23 11:00:29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23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공천 배제(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심문 출석을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23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공천 배제(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심문에 출석했다.

앞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 지사의 충북도지사 공천 신청을 컷오프 했다. 국민의힘이 현역 광역단체장을 컷오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23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공천 배제(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심문 출석을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23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공천 배제(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심문 출석을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김 지사는 이날 법정에 들어서며 “지금도 왜 컷오프 당했는지 모르겠다”며 “당에서 현역 도지사를 컷오프 하는 것은 민주주의에 위배되는 일”이라고 말했다.

남동균 기자
namtography@kukinews.com
남동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