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전국 고등학교에서 실시했다. 서울특별시교육청 주관으로 치러지는 이번 시험은 전국 17개 시도 1948개교에서 진행 중이며 약 122만명이 응시했다.
이번 학력평가는 202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개편안이 처음 반영된 시험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고1·2는 국어·수학·탐구 전 영역에서 선택과목 없이 평가를 받고, 고2 통합사회·통합과학이 처음 적용된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24일 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전국 고등학교에서 실시했다. 서울특별시교육청 주관으로 치러지는 이번 시험은 전국 17개 시도 1948개교에서 진행 중이며 약 122만명이 응시했다.
이번 학력평가는 202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개편안이 처음 반영된 시험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고1·2는 국어·수학·탐구 전 영역에서 선택과목 없이 평가를 받고, 고2 통합사회·통합과학이 처음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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