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외교 활동을 조명하는 특별전 ‘가려진 시대, 외교의 길을 걷다’가 31일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특별전시실에서 개막했다.
3부로 이뤄진 전시에서는 1919년부터 1945년까지 27년간 조국 독립을 위해 전개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외교 활동을 각종 유물(79건 101점)과 영상, 시각 자료를 통해 만날 수 있다.
관람은 월요일 휴관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특별전은 오는 7월 19일까지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