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은 절정, 여의도는 축제 준비…“차 두고 오세요” [쿠키포토]

벚꽃은 절정, 여의도는 축제 준비…“차 두고 오세요” [쿠키포토]

기사승인 2026-04-01 16:19:17
‘여의도 봄꽃축제’ 관계자들이 1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윤중로벚꽃길 일대에 대형 벚꽃 모형을 설치하고 있다.


‘여의도 봄꽃축제’를 앞두고 여의도 일대가 나들이객 맞이로 분주하다. 3~7일 서울 여의도동 윤중로벚꽃길과 한강 둔치 국회의사당 근처에서 열리는 ‘여의도 봄꽃축제’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서울 영등포구는 1일 오후부터 오는 8일 오후 2시까지 일대 교통을 통제한다.

여의도 벚꽃은 봄꽃축제가 열리는 이번 주 하반기에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개화 후 평균 6일 정도 지나 만개하는 벚꽃의 특성을 생각하면, 지난 29일 개화한 벚꽃은 오는 3~4일이 최절정 기간이다.

‘여의도 봄꽃축제’를 이틀 앞둔 1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윤중로벚꽃길에서 시민들이 산책하고 있다.
‘여의도 봄꽃축제’를 이틀 앞둔 1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윤중로벚꽃길에서 한 시민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여의도 봄꽃축제’를 이틀 앞둔 1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윤중로벚꽃길 일대에 차량 통제 안내문이 붙어 있다.
‘여의도 봄꽃축제’를 이틀 앞둔 1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윤중로벚꽃길 일대에 주차 통제 안내문이 붙어 있다.
‘여의도 봄꽃축제’ 관계자들이 1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윤중로벚꽃길 일대에 축제 안내 시트지를 붙이고 있다.
임은재 기자
when@kukinews.com
임은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