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영월 등 강원도 내 안전사고 잇따라…근로자 2명 숨져
강원 삼척시와 영월군에서 11일 벌목 및 작업 중 사고로 50~60대 근로자 2명이 숨지는 등 도내 곳곳에서 안전사고가 잇따랐다. 강원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9분께 삼척시 하장면 중봉마을회관 인근 야산에서 벌목 작업 중이던 A씨(52)가 나무에 맞아 사망했다. 같은 날 오후 1시 10분쯤 영월군 추보삼림 인근에서는 벌목 작업 중이던 60대 남성이 5t 이동용 궤도차를 조작하다 경사면에서 약 60m 아래로 추락해 숨졌다. 이날 도내에서는 다른 안전사고도 이어졌다. 오전 11시쯤 원주 귀래면에서는 70대 남성이 나무에서 사다... [백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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