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 중재자’ 집념 보인 천안시 공무원들
장기 표류 위기에 놓인 노인요양시설 공사를 완공시킨 공무원이 천안시 적극행정 최우수 직원으로 뽑혔다. 시는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처리로 시민 편익을 높인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스타공무원 10명을 4일 선발했다. 시는 행정혁신을 선도하고 시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 22건을 접수해 서면 심사, 온라인 시민투표, 적극행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6건(10명)의 사례를 확정했다. 최우수 사례는 공공시설과 이은경 팀장·박태순 주무관의 ‘120억 원 압류 위기 속, 과감한 결단으로 노인요양시설을 완성하다’였... [조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