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아산, 새해 아파트 분양 ‘맞대결’
천안·아산에서 새해 아파트 신규분양 대결이 붙었다. 대결 지역은 분양시장서 관심을 받는 천안 성성동과 아산 탕정면이다. 천안 성성동은 호수공원 중심으로 아파트 분양이 집중적으로 이뤄지는 지역이다. 또 아산 탕정면(동산리)는 아파트 지역최고가를 보이는 천안 불당동과 맞닿아 있다. 두 곳 모두 지역 주민들 관심이 집중된 곳이다. 두 곳은 입지 대결과 함께 시공사 브랜드 대결이 벌어질 전망이다. 모두 ‘브랜드단지’로 조성되고 있기 때문이다. 성성동은 HDC현대산업개발이 1, 2월 중 ‘천안 아이파크 ... [조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