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지방세 버팀목은 대기업과 주민
아산시의 지방세 증가 배경에는 대기업 지방소득세와 주민 재산세의 꾸준한 증가가 있다. 아산시 2025년 지방세 징수액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전망이다. 시는 최근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서 시세 예산액을 5575억원으로 확정했다. 올해 9월 말 기준 시세 징수액은 5003억원으로 전년 대비 566억원 증가했다. 세목별로는 지방소득세가 2920억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다음으로 재산세 700억원, 자동차세 454억원, 주민세 320억원 순이다. 특히 지방소득세는 전년 대비 554억원이 증가했다. 아산은 삼성전자·삼성디스플... [조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