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스 41점에도…잇몸으로 버틴 KCC, KT 잡고 6연승 ‘신바람’ [쿠키 현장]
수원 KT의 데릭 윌리엄스가 시즌 최다 득점을 기록했지만 부산 KCC가 벤치 선수들의 활약으로 연승을 이어갔다. KCC는 21일 오후 4시30분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수원 KT와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94-87로 이겼다. 이로써 KCC는 6연승을 달리며 15승8패를 기록했고 2위 안양 정관장과 동률을 이뤘다. 윌리엄 나바로가 17점, 드완 에르난데스가 18점을 올렸다. 반면 KT는 윌리엄스가 시즌 최다 41점을 기록했음에도 패배하며 13패(11승)째가 됐다. 1쿼터 양 팀의 야투 난조가 나왔다. 첫 득점이 9분 윌리엄스의 자유투... [송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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