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국힘, 철 지난 썩은 사과라도 해야…당연히 할 일”
농수산물도매시장을 찾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민의힘을 향해 ‘먹는 사과’와 비교해 ‘철 지난 썩은 사과라도 하라’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7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서울 민생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 가락시장을 청소하면서 내란 잔재 청소를 생각했듯, 사과 배달을 하면서 내란을 아직도 사과하지 않는 국민의힘을 생각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싱싱한 사과면 좋겠지만, 내란에 대해 철 지난 썩은 사과도 하지 않는 국민의힘이 과연 자격이 ... [김건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