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관 판사 “재판부 보호조치 취해준 대법원·서울중앙지법 감사”
이진관 부장판사가 최근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 변호인들의 법정 소란 행위 등과 관련해 대법원의 고발 및 서울중앙지방법원의 징계 사유 통보에 감사하다는 뜻을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26일 오전 10시 한덕수 전 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재판 시작 전 이진관 부장판사는 “이 사건 관련 법정질서 위반 행위 등 연이은 여러가지 사태에 대해 재판부 보호조치를 취해준 대법원과 서울중앙지법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김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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