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민원’ 급증에…금감원, 6개 권역 돌며 직접 듣는다
금융감독원이 오는 21일까지 부산·경남·대구·광주·대전·강원 등 6개 지역을 순회하며 분쟁조정 간담회를 실시한다. 꾸준히 증가하는 지방 민원에 대응하고 금융소비자보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서다. 2일 금감원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지방은행·지역본부의 소비자보호 담당 임원과의 개별 면담, 중소·서민금융 권역별 실무자 간담회 등 두 가지 형태로 진행된다.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에서 접수된 분쟁민원 비중은 2022년 18.5%에서 올해 상반기 31.6%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인구 수에 비례해 ... [최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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