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뱅, ‘카풀스코어’ 외부 공개 결단…기업 비밀 풀었다
카카오뱅크가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한 독자적인 대안신용평가모형을 외부에 개방하며 ‘포용금융’ 확장에 나선다. 카카오뱅크는 29일 미디어 브리핑 ‘2025 카뱅 커넥트’를 열고, 대안신용평가모형의 성과와 향후 계획을 공개했다. ‘선물하기’가 신용으로…3800개 변수로 ‘1조원 포용’ 첫 번째 세션은 ‘신용평가모형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조진현 카카오뱅크 신용리스크모델링팀장이 발표를 진행했다. 조 팀장은 “기존 금융정보 중심의 평가로는 중·저신용자와 씬파일러(... [최은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