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단계 차단이 가장 효율적"… 이명구 관세청장, 마약 청정국 회복 종합대책 발표
관세청이 해외로부터 마약 밀반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국경 단계에서 탐지·검사·수사를 전면 강화한다. 특히 인공지능(AI) 검사기술, 탐지견, 국제공조, 위험정보 통합체계를 총 동원해 마약의 국내 유입 가능성을 근본적으로 차단하는 데 주력한다. 이명구 관세청장은 5일 서울세관에서 ‘2025 마약밀수 특별대책 추진단 회의’를 열고 마약 청정국 지위회복을 위한 대책을 발표했다. 국경단계 차단이 가장 효율적 국내 밀반입 마약 적발량이 매년 증가하고 규모도 대형화되는 추세다. 세계적으로도 코... [이재형]


![산림청 봉사동호회 '나눔을 바르는 사람들', 소외계층에 연탄 전달 [쿠키포토]](https://kuk.kod.es/data/kuk/image/2025/12/05/kuk20251205000227.300x169.0.jpg)
![백승보 조달청장, 한국정책학회 동계학술대회 참석 [쿠키포토]](https://kuk.kod.es/data/kuk/image/2025/12/05/kuk20251205000220.300x16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