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정, 야생생물 보호·공존 가이드라인 마련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하 한수정)은 최근 일부 언론에서 ‘국립세종수목원이 너구리 화장실을 이전하기 위해 설치한 쥐끈끈이에 다른 야생동물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보도한 것에 대해 "야생동물 보호와 공존을 위해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재발을 방지하겠다"고 19일 밝혔다. 한수정은 "지난달 내부통제 점검 과정에서 국립세종수목원 직원들이 관람 안전유지를 위해 너구리 출몰을 방지하는 끈끈이 등을 비치한 사실을 인지했다"며 "곧바로 자체 감사에 착수하는 등 부적절하게 업무를 수행한 직원 3명... [이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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