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회, 쿠뮤필름스튜디오와 전주 영화산업 대전환 논의
전북 전주에 뉴질랜드 쿠뮤필름스튜디오의 대규모 투자 계획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전주시의회와 깊이 있는 정책 논의로 투자 협의가 진전되고 있다. 전주시의회 연구단체 ‘AI·영화영상산업연구회’는 지난 11일 복지환경위원회 회의실에서 쿠뮤필름스튜디오 한국법인과 간담회를 열고 전주 고랑동 일원에 33만㎡ 규모의 영화종합촬영소 조성 계획을 공유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 류성환 쿠뮤필름스튜디오 대표, 이국 의원, 전주시 문화산업과 관계자 등 20여명이 함께했다. 연구회장인 이... [김영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