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탓으로 넘긴 수족냉증, 피부색 변화가 의미하는 뜻밖의 질환
흔히 말하는 수족냉증은 손발이 남들보다 쉽게 차가워지는 상태를 말한다. 여러 수족냉증 유형 가운데 중년 이후 처음으로 수족냉증을 경험하거나, 양쪽 증상이 대칭적이지 않고 유독 차갑다고 느끼는 부위가 있다. 이러한 증상은 단순 체질이나 추위가 원인이 아닌, 혈관이나 신경 이상을 알리는 첫 신호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손과 발은 심장에서 가장 먼 말초 부위이기 때문에 혈액순환 기능이 조금만 떨어지거나 체온 조절이 안 되면 제일 먼저 차가워진다. 중년 이후에 수족냉증이 새로 생겼다면 단순 체질보다는 후... [이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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