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익시오, 온디바이스 AI 100% 저장은 아냐…고객 동의 받아”
LG유플러스가 인공지능(AI) 통화앱 ‘익시오(ixi-O)’에서 발생한 통화정보 유출을 두고 일부 기능은 서비스 연속성 등을 이유로 서버를 통해 처리된다는 점을 인정했다. 다만 활용된 텍스트 파일 전문은 요약 직후 폐기하며 고객 동의도 받았다는 점을 강조했다. LG유플러스는 10일 익시오의 온디바이스 AI 기술과 관련한 해명 자료를 배포했다. 회사는 “모든 AI 통화앱의 기능을 온디바이스 AI로 대체하는 시도를 이어가고 있으나 AI 성능 및 경량화 등 추가적인 기술 확보에 시간이 걸리기에 일부 기능은 서버를 거쳐 운영 ... [정우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