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고용노동부·적십자단, 창신대 방문…유학생과 간담회·성금 전달
스리랑카 고용노동부와 적십자단이 지난 4일 창신대학교를 방문해 스리랑카 유학생 40여 명과 간담회를 갖고 자연재해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창신대가 운영하는 RISE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스리랑카 유학생들은 한국 생활과 대학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적응해 나가는 경험을 공유했다. 스리랑카 고용노동부 관계자들은 "해외에서 책임감을 갖고 학업에 임하는 여러분을 정부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성실한 노력은 모국의 큰 자산"이라고 격려했다. 최경희 창신대 총장은 "스리랑카 유학생은... [강종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