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제2회 하동별맛축제' 대성황...하동 대표 미식축제로 자리매김
'제2회 하동을 먹다, 하동별맛축제'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하동읍 신기로터리 강변공원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축제에는 4만 5000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며 총매출 2억 5000만 원을 기록, 하동을 대표하는 지역 미식 축제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올해 축제는 음식의 질적 향상과 더불어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 프로그램이 마련돼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하동의 신선한 농·특산물을 활용한 '100가지 별맛 메뉴'가 선보여져 지역 식재료의 매력을 한껏 알렸다. 축제의 백... [강연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