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실크박물관' 역사적 개관…100년 전통의 명예와 품격 잇는다
대한민국 실크산업의 본고장 진주시가 100년을 이어온 실크의 역사와 기술, 예술성과 문화적 가치를 집대성한 '진주실크박물관'을 오는 6일 오후 5시 문산읍 월아산로 994 일원에서 공식 개관한다. 개관식 이후에는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개관기념 '진주실크패션쇼'가 열려, 진주 실크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는 특별한 문화축제가 펼쳐질 예정이다. 진주는 오랜 세월 대한민국 실크산업의 중심지로, 한때 전국 실크 생산량의 70% 이상을 차지하며 '대한민국 실크의 수도'로 불릴 만큼 전성기를 누렸다. 오늘날에도 고급... [강연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