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보건소-화방재가복지센터, '더블케어 사업' 순항
경남 남해군보건소가 건강취약계층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올해 1월부터 화방재가복지센터와 협력해 추진 중인 '더블케어 사업'이 순항하고 있다. 더블케어 사업은 센터 소속 생활지원사가 1차로 심뇌혈관질환 고위험군을 발굴해 보건소에 연계하면, 연계 대상자를 방문건강관리사업에 등록해 방문간호사가 질환관리 및 복약지도 등 전문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만성질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체계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사업의 핵심 목표다. 사업 기반 마련을 위해 생활지원사 61명을 대상으로 ... [강연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