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재사용 우주발사체용 '35톤급 메탄엔진' 기술개발 참여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국방기술진흥연구소(국기연)가 추진하는 '지상기반 재사용 우주발사체용 메탄엔진 기술 개발' 사업에 컨소시엄 일원으로 참여한다. 이번 사업은 재사용 우주발사체 적용을 목표로 한 35톤급 액체 메탄 엔진 핵심기술 확보를 위한 것으로, 오는 2030년 10월까지 총 491억 원 규모로 진행된다. 컨소시엄에는 총괄기관인 현대로템을 비롯해 KAI, 대한항공, 비츠로넥스텍,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 두산에너빌리티, 그리고 충남대·서울대·국민대·부산대 등 산·학·연 기관이 참여한다. KAI... [강연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