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병원 이경원 교수팀, '성인 골수이식 300례' 달성
경상국립대병원 혈액종양내과 이경원 교수팀이 지난 8일 기준 성인 골수이식 누적 300례를 달성했다. 이는 경남 지역에서 골수이식 진료를 가장 먼저 시작한 의료기관으로서, 지난 20여 년간 구축해 온 이식 의료 체계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성과다. 경상국립대병원은 제한된 의료 인프라 속에서도 성인뿐 아니라 소아청소년 환자를 아우르는 이식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특히 혈액종양내과와 소아청소년과가 협력해 수행한 전체 이식 건수는 2023년에 이미 300례를 넘어, 지역 내 고난도 혈... [강연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