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40% 오세훈 36%…서울시장 가상대결 오차범위 내 접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장 여야 유력후보 간 가상 맞대결에서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오차범위 내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4일 나왔다. 여론조사기관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이 MBC 의뢰로 지난 11~13일 서울시 거주 만 18세 이상 801명을 대상으로 ‘서울시장 후보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여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원오 구청장이 28%로 1위를 기록했다. 이어 박주민 의원은 11%, 박용진 전 의원은 5%, 서영교·전현희 의원은 각각 3%, 박홍근 의원은 2%, 김영배 의원은 1%다. 선호 ... [김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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