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유치원, 납·프탈레이트 안전관리 강화...600곳 시설개선 지원
정부가 유치원 등 어린이 활동공간의 중금속과 화학물질에 대한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어린이 활동공간에 새롭게 적용되는 환경안전관리기준에 따라 ‘납’과 ‘프탈레이트’에 대한 검사를 지원하고, 기준을 초과한 시설에 대해서는 개선 지원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1월1일부터 시행된 개정 기준에 따르면 어린이 활동공간에 사용되는 도료와 마감재의 납 함량은 90mg/kg 이하로 제한된다. 합성고무 및 합성수지 바닥재 내 프탈레이트류 총함량은 0.1% 이하를 ... [김태구]


![히트펌프, 올해 2만5000대 보급…친환경·고효율 난방 전환 첫걸음 [기후·환경 통신문]](https://kuk.kod.es/data/kuk/image/2026/01/19/kuk20260119000308.300x16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