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개인 맞춤형 공공서비스 알림 ‘혜택알리미’ 운영
행정안전부는 개인 맞춤형 공공서비스를 알려주는 ‘혜택알리미’가 10일부터 본격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혜택알리미는 소득, 거주지 등 개인의 상황을 파악해 받을 수 있는 정부 지원 정책를 찾아 안내해 주는 알림 서비스다. 청년·구직·임신·전입 등 4개 분야 1500종의 공공서비스에 대해 제공되던 서비스를 전 분야 총 6000여종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장애인·노인·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뿐 아니라 1인 가구, 무주택자, 소상공인, 중장년층 등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된다. 행안부는 ... [김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