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지역특화 살린 숲 조성에 알밤까지…“자연친화가 답”
충남 공주시가 정주여건 조성과 지역자원 발굴에 앞장서며 농가소득 향상에도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고 있다. 공주시는 기존에 형성된 도심숲을 교목·관목·초화류 등을 심어 바람의 흐름을 살려 자연 정화 기능을 극대화한 ‘도시바람길숲’을 마무리 했다. 시는 이 숲이 총 14개 구간에 19만여 그루(교목 3228주, 관목 9만 7700주, 조화류 9만 210본)를 산책로, 완충녹지, 가로숲 등 다양한 형태로 배치된 것, 공주 도심의 미세먼지 농도 저감과 도심 온도 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공주의 ... [이은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