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청년’ 중심 6·3 지방선거 예고…“참여·희망사다리”
국민의힘이 내년 6·3 지방선거(지선) 핵심 전략으로 ‘청년’을 전면에 내세웠다. 청년 중심 공천과 정치 참여 확대를 통해 당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나경원 국민의힘 지방선거총괄기획단장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청년 지방의원 연석회의’에서 “지선 승리를 위해 국민의 마음을 얻는 방안을 고민한 결과, 정책 방향은 청년으로 가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나 단장은 “지난달 남성 청년 46만 명이 ‘쉬었다’는 통계가 나왔다”며 “대한민국에서 희망이... [임현범]



![선진화 외치며 후퇴하는 국회 [취재진담]](https://kuk.kod.es/data/kuk/image/2025/12/12/kuk20251212000311.300x16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