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지자체 최초 ‘관상어 산업’ 종합 지원 거점 구축
경북도가 지역 관상어 산업을 수산업의 미래 성장 산업으로 집중적 육성하기 위해 건립한 ‘내수면관상어비즈니스센터’가 8일 개소식과 함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상주시 낙동면에 조성된 센터는 관상어 관련 창업과 교육, 연구를 지원하고 전시홍보관을 갖춘 지자체 최초의 관상어 산업 전문 기관이다. 청사는 총사업비 190억원(국비 95억원, 도비 95억원)을 투입해 부지 1만 4000㎡에 연면적 4538㎡ 규모로 건립됐다. 지상 1층에는 창업지원실, 관상어 교육 및 연구시설, 지상 2층은 전시홍보관을 갖췄으며, 지난해 ... [노재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