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지역 노인일자리수, 4년동안 25% 증가
노인인구비율이 매년 높아지고 있는 강릉지역의 노인일자리수가 최근 4년만에 25% 증가하고, 그만큼 예산도 100억원 가량 늘어나는 등 어르신들의 사회참여로 인한 경험과 역량이 지역의 자산으로 이어지고 있다. 2일 강릉시에 따르면 초고령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노인일자리 확대를 노인복지정책의 핵심 축으로 하는 ‘어르신이 일하는 행복도시’ 구현에 나서고 있다. 그동안 시가 어르신 인구 증가 추세에 맞춰 노인일자리의 규모·유형·참여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온 결과, 2022년 5970명(241억원)... [전인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