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6월 프리·애프터마켓 도입…2027년 24시간 거래 목표
한국거래소가 오는 6월부터 프리·애프터마켓을 도입해 하루 12시간 거래체제로 전환하고, 2027년 말까지 24시간 거래를 목표로 단계적 확대에 나선다.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나스닥 등 글로벌 거래소의 24시간 거래체계 구축 움직임에 대응해 국내 시장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한국거래소는 3일 “정규장(오전 9시~오후 3시30분) 앞뒤로 프리(오전 7시~8시)마켓과 애프터(오후 4시~8시)마켓을 개설할 계획”이라며 “2026년 6월까지 시스템 구축을 마치고 오는 2027년 말까지는 24시간 거래체계를 도입... [임성영]


![‘상폐 면한’ 파두, 거래재개 첫 날 상한가 직행 [특징주]](https://kuk.kod.es/data/kuk/image/2026/02/03/kuk20260203000186.300x169.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