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P로 모인 ‘패피’들…26FW 서울패션위크, 이번 시즌 관전 포인트는
이른바 ‘패피(패션피플)’들이 다시 서울 DDP로 모였다. 트렌드를 좇는 발걸음과 업계 관계자, 디자이너, 바이어들의 시선이 한데 겹치며 서울패션위크 26FW의 막이 올랐다. 4일 개막한 서울패션위크는 올해 출범 25주년을 맞았다. 지난해 수주 상담액 745만달러(약 108억원)로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하며 글로벌 패션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이번 시즌에는 패션쇼와 프레젠테이션, 트레이드쇼 등 주요 프로그램을 DDP로 통합 운영해 동선 효율과 프로그램 연계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이번 2026 FW 서울패션위크... [심하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