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럼의 기적’ 달바글로벌, 3Q 매출 1173억…전망치 하회했지만 성장세 유지
‘세럼 미스트 신드롬’으로 성장한 달바글로벌이 이제는 해외 시장 확대와 멀티 카테고리 전략으로 체질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비용 부담으로 분기 이익은 줄었지만, 브랜드 확장은 본격화되는 국면이다. 6일 달바글로벌에 따르면, 올해 3분기(7~9월) 연결 기준 매출 1173억원, 영업이익은 166억5200만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 분기보다 8.6% 감소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 59.3% 증가했고다.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43%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18.6% 늘었다. 상반기까지의 고성장세가 이어졌으나, 3분기에는 비용 증가 영향... [심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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