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주요 현안·연말 행사 추진 상황 ‘점검’
경북 경주시가 주요 현안·연말 행사 추진 상황 점검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24일 주낙영 시장 주재로 확대 간부회의를 가졌다. 이날 기업투자지원과는 27~29일 서울·경주에서 열리는 ‘글로벌 투자대회·글로벌 비전 서밋’ 준비 상황을 보고했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태평양 20개국 정부·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해 포럼, 투자 환경 설명회 등을 갖는 ‘포스트 APEC’ 후속 사업이다. 농촌활력과는 다음달 22일 열리는 내년도 ‘경주형 마을만들기 행복 농촌 포럼’ 준비 현황을 설명했다. ... [성민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