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우건설도 뛰어든 신에너지사업…성장 동력 ‘각광’
대형 건설사들이 신재생에너지 부문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탄소배출과 온실가스를 줄이려는 정부 방침과 발을 맞추고, 중장기적으로는 수익성을 다각화하려는 복안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올해를 ‘신에너지분야 토털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원년으로 삼았다. 대우건설은 육·해상 풍력발전, 연료전지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은 물론 자원이 풍부한 호주, 중동, 아프리카 등지에서 그린수소·암모니아 사업 발굴과 참여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태백시, 한국광해광업공... [송금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