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 ‘기존주택 전세임대’ 4000호 공급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기존주택 전세임대’ 공급물량을 확대한다. 주택물색 고충도 시중은행과 협업, 해결한다. SH공사는 올해 ‘기존주택 전세임대’ 신규 공급 물량을 지난해보다 1000호 늘린 4000호를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기존주택 전세임대’는 SH공사가 민간 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한 후 입주민에게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사업이다. 기초생활수급자⋅고령자⋅신생아가구⋅(예비)신혼부부 등이 대상이다. 신용도와 상관없이 정부 정책자금을 연 1~2% 이자율로 당첨 유형에 따라 1... [송금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