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행복진흥원 “성추행 미조치·수당 부정수급 의혹 사실과 달라”
대구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대구행복진흥원)이 최근 일부 언론보도와 지난달 대구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제기된 각종 의혹에 대해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며 공식 입장을 내놨다. 주요 쟁점은 △희망마을 성추행 사건 대응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 △수당 부정수급 등이다. 대구행복진흥원은 먼저 노숙인 시설인 희망마을 내 ‘입소자 간 4차례 성추행 사건’에 대한 조치가 미흡했다는 보도에 대해 “모든 사건에 대해 피해자 보호와 분리조치, 신고 및 연고자 통보 등 필요한 절차를 즉시 이... [최태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