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서울시장 경선 ‘3파전’ 압축…오세훈·박수민·윤희숙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2개월여 앞두고 서울시장 예비 후보자를 3명으로 압축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23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박수민 의원, 윤희숙 전 혁신위원장을 서울시장 경선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상규 서울 성북을 당협위원장, 김충환 전 강동구청장, 이승현 인팩코리아 대표 등 3명은 컷오프(경선 배제)됐다. 공관위는 3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두 차례의 토론회를 진행하고, 다음 달 16~17일 선거인단 50%·여론조사 50%로 본경선을 진행할 방침이다. 같은 달 18일에는 최종 후보를 선출한다. ... [노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