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신성’ 김영원, 체네트 제압…월드챔피언십 8강 진출
‘프로 당구 신성’ 김영원(하림)이 ‘튀르키예 강호’ 륏피 체네트(하이원리조트)를 제압하고 월드챔피언십 8강에 올랐다. 김영원은 12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왕중왕전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이하 월드챔피언십) PBA 16강에서 체네트를 세트스코어 3:1(15:12, 15:10, 6:15, 15:10)로 제압하고 8강 티켓을 따냈다. 지난 시즌 첫 월드챔피언십에서 강동궁(SK렌터카)에 막혀 16강에서 탈락했던 김영원은 이번 시즌에는 8강 진출에 성공했... [이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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