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길 회장 취임 1년…당구에 ‘새로운 성장의 길’ 열렸다
대한당구연맹 제12대 및 통합 3대 서수길 회장 집행부가 지난 6일 출범 1주년을 맞이했다. 1년 전 취임식에서 서수길 회장은 “보는 재미가 있는 당구, 시민과 함께하는 대회,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당구, 학교·여성·젊은 층에게 매력적인 당구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밝히며, 당구 종목의 구조적 혁신과 대중화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이후 연맹은 단기 성과보다 제도와 구조 정비를 우선 과제로 삼고, 당구 종목 전반의 운영 체계와 사업 구조를 점검해 왔다. 지난 1년은 선언에 머무르지 않고 제시한 비... [이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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