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 덕후 입맛에 통했을까…맥도날드 ‘마라 버거’ 먹어보니 [리뷰로그]
입맛은 바뀌고, 유행은 빠르게 지나간다. SNS를 휩쓸던 메뉴들 역시 찰나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뒤 조용히 사라지기 일쑤다. 하나의 식문화로 자리 잡기란 그만큼 어렵다. 그런 점에서 ‘마라’는 보기 드문 성공 사례다. 유행을 넘어 이제는 청년층 사이에서 확고한 스테디셀러로 통한다. 그리고 그 마라가 이번엔 햄버거집에 상륙했다. K-마라 열풍이 시작된 지 10여 년 만이다. 한국맥도날드가 최근 선보인 ‘맥크리스피 마라 버거’ 2종이 그 주인공이다. 기자는 자칭 ‘마믈리에(마라+소믈리에)’라 부를 만... [이예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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