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줄인 치킨 이제 그만” 민심 터지자…정부, 중량 표시 ‘초강수’
정부가 가격은 유지하면서 용량을 줄이는 이른바 ‘슈링크플레이션’(Shrinkflation·용량꼼수)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치킨 조리 전 중량 표시를 의무화한다. 다만 영세업체 부담을 고려해 상위 10대 프랜차이즈부터 먼저 적용한다. 정부는 1일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의 ‘식품분야 용량꼼수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최근 교촌치킨이 가격을 유지한 채 순살치킨 용량을 줄인 후 불거진 문제들을 해소하기 위한 차원이다. 치킨 중량은 메뉴판의 가격 ... [이예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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