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세 모녀 피습’ 미성년자 처벌 강화…청원 동의 6만명 넘어서
강원 원주시 한 아파트에서 벌어진 ‘세 모녀 흉가 피습’ 사건 피해자 가족이 촉구한 엄벌 청원 동의가 6만명을 넘어섰다. 15일 오후 7시 국회 전자청원 게시판 확인 결과, ‘미성년자 형사처벌 강화 촉구에 관한 청원’에는 모두 6만 5명이 동의했다. 앞서 해당 청원은 지난 13일 동의 인원 5만명을 넘겨 소관 상임위원회인 법제사법위원회에 넘겨졌다. 피해자 가족은 국회 전자청원 게시판을 통해 “가해자가 미성년자라는 이유만으로 형벌이 대폭 감경된다면, 이는 피해자와 그 가족들에게 또 다른 폭력이 될 ... [윤수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