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서남권 해상풍력발전단지 사업시행자 확정…해상풍력사업 본격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대규모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전북자치도는 서남권 해상풍력 발전단지 2.4GW 조성계획의 첫 단계인 확산단지1 고창 0.2GW 해역 사업시행자로 서남권윈드파워(주) 컨소시엄을 최종 선정하고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사업시행자가 확정된 해역은 지난해 2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로 지정, 풍력발전에 최적화된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사업시행자로 선정된 서남권윈드파워(주)는 템플턴하나자... [박용주]




